📅 경제캘린더
한국·미국 경제지표와 그날의 분석 자료를 한 페이지에. (정보 제공 목적 · 투자 권유 아님)
💡 핵심만 = 한국·미국의 시장 영향 큰 지표(★2 이상). ★★★=금리·물가·고용·성장(시장이 크게 반응) · ★★=경기 보조지표 · ★=참고용. 각 지표 아래 작은 글씨가 뜻과 읽는 법입니다.
03:00
🇺🇸
연준(Fed) 기준금리 결정
★★★
4%
(예상: 4% · 이전: 3.75%)
중앙은행이 정책금리를 결정하는 이벤트입니다. 인상=긴축(돈줄 조이기), 인하·동결=완화 신호로 읽습니다. 발표문 문구와 표결 결과까지 시장이 봅니다. 영향: 최상급.
03:00
🇺🇸
fomc economic projections
★★★
예상: — · 이전: —
중앙은행이 정책금리를 결정하는 이벤트입니다. 인상=긴축(돈줄 조이기), 인하·동결=완화 신호로 읽습니다. 발표문 문구와 표결 결과까지 시장이 봅니다. 영향: 최상급.
03:20
🇸🇦
기준금리 결정
★★★
4.5%
(예상: 4.5% · 이전: 4.25%)
중앙은행이 정책금리를 결정하는 이벤트입니다. 인상=긴축(돈줄 조이기), 인하·동결=완화 신호로 읽습니다. 발표문 문구와 표결 결과까지 시장이 봅니다. 영향: 최상급.
06:30
🇧🇷
기준금리 결정
★★★
13.75%
(예상: 13.75% · 이전: 14%)
중앙은행이 정책금리를 결정하는 이벤트입니다. 인상=긴축(돈줄 조이기), 인하·동결=완화 신호로 읽습니다. 발표문 문구와 표결 결과까지 시장이 봅니다. 영향: 최상급.
09:30
🇸🇬
무역수지
★★★
$13.780B
(예상: $11.0B · 이전: $10.898B)
국가 간 상품 거래 실적입니다. 한국은 수출 비중이 커서 특히 중요합니다. 한국 수출 증가율은 반도체 경기·코스피와 상관이 높아 ★★★로 봅니다.
09:30
🇸🇬
non-oil 수출 (전월비)
★★★
10.9%
(예상: — · 이전: -0.3%)
국가 간 상품 거래 실적입니다. 한국은 수출 비중이 커서 특히 중요합니다. 한국 수출 증가율은 반도체 경기·코스피와 상관이 높아 ★★★로 봅니다.
09:30
🇸🇬
non-oil 수출 (전년비)
★★★
46.2%
(예상: 35% · 이전: 24.1%)
국가 간 상품 거래 실적입니다. 한국은 수출 비중이 커서 특히 중요합니다. 한국 수출 증가율은 반도체 경기·코스피와 상관이 높아 ★★★로 봅니다.
11:30
🇸🇬
실업률 〈확정〉
★★★
예상: 2% · 이전: 2.0%
일할 의사가 있는 사람 중 일자리가 없는 비율입니다. 낮을수록 고용이 좋다는 뜻입니다. 급등하면 경기 침체 신호로 해석됩니다.
18:00
🇪🇺
근원 소비자물가 (전년비) 〈확정〉
★★★
2.4%
(예상: 2.4% · 이전: 2.5%)
가계가 구매하는 상품·서비스 가격의 변화율로, 인플레이션의 대표 지표입니다. 예상보다 높으면 물가 압력↑ → 통상 금리 인상 요인으로 해석되고, 낮으면 반대입니다. 미국 CPI는 글로벌 시장이 가장 크게 반응하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.
18:00
🇪🇺
CPI 〈확정〉
★★★
103.69
(예상: 103.70 · 이전: 103.24)
가계가 구매하는 상품·서비스 가격의 변화율로, 인플레이션의 대표 지표입니다. 예상보다 높으면 물가 압력↑ → 통상 금리 인상 요인으로 해석되고, 낮으면 반대입니다. 미국 CPI는 글로벌 시장이 가장 크게 반응하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.
18:00
🇪🇺
소비자물가 (전월비) 〈확정〉
★★★
0.4%
(예상: 0.4% · 이전: 0.2%)
가계가 구매하는 상품·서비스 가격의 변화율로, 인플레이션의 대표 지표입니다. 예상보다 높으면 물가 압력↑ → 통상 금리 인상 요인으로 해석되고, 낮으면 반대입니다. 미국 CPI는 글로벌 시장이 가장 크게 반응하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.
18:00
🇪🇺
소비자물가 (전년비) 〈확정〉
★★★
3.2%
(예상: 3.3% · 이전: 2.9%)
가계가 구매하는 상품·서비스 가격의 변화율로, 인플레이션의 대표 지표입니다. 예상보다 높으면 물가 압력↑ → 통상 금리 인상 요인으로 해석되고, 낮으면 반대입니다. 미국 CPI는 글로벌 시장이 가장 크게 반응하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.
20:00
🇬🇧
boe 기준금리 결정
★★★
3.75%
(예상: 3.75% · 이전: 3.75%)
중앙은행이 정책금리를 결정하는 이벤트입니다. 인상=긴축(돈줄 조이기), 인하·동결=완화 신호로 읽습니다. 발표문 문구와 표결 결과까지 시장이 봅니다. 영향: 최상급.
📚 이날의 분석
📰 이날의 주요 뉴스
지표 데이터: 공개 경제캘린더(하루 2회 갱신) · 시각 KST · 중요도는 자체 기준(금리·물가·고용·수출입=★★★) · 한국·미국 외 국가는 ★★★만 표시